우리은행 ‘우리 든든함’ 생활용품 지원으로 어르신께 안전과 온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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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은 취약노인의 생활 안전 확보와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해 독거노인 생활지원사업인 ‘우리 든든함’ 생활용품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에 하늘마음노인통합지원센터에서도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이용하시는 어르신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지원품을 전달하였습니다. 이번 ‘우리 든든함’ 키트 지원은 어르신들의 일상 속 위험 요소를 덜어드리는 동시에, 마음까지 따뜻하게 채워주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하늘마음노인통합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내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일상을 누리실 수 있도록 늘 곁에서 세심하게 살피겠습니다.
박** 전담사회복지사의 이야기 입니다.
-황*점 어르신, 86세
우리은행의 ‘든든함’ 지원 박스를 펼쳐보았을 때, 얼마 전 집 계단에서 넘어져 이마와 얼굴, 손에 찰과상을 입으셨던 황*점 어르신이 가장 먼저 떠올랐습니다. 비록 상처의 딱지가 떨어지고 멍 자국은 옅어졌지만,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뻔했던 아찔한 상황이 생각났습니다.박스 안에 담긴 다양한 크기의 밴드와 상처 연고,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는 접이식 지팡이, 그리고 미끄럼 방지 매트는 어르신께 지금 가장 필요한 맞춤형 선물이었습니다. 어르신께 지원품 하나하나를 설명해 드렸더니 "나에게 아주 딱 맞다"라며 환한 웃음을 지어 보이셨습니다. 미끄럼 방지 매트는 곧바로 화장실에 안전하게 설치해 드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