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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얼 인권방송 - 6월 11일 목요일 원고 <기저귀는 인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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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웹마스터
댓글 0건 조회 9,275회 작성일 20-06-11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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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존중의 실천, 진주요양원의 노인 돌봄 전문가, 한얼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577-1389 인권dj 예비 사회복지사 김다원 사무보조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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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제는 “기저귀는 인권이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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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대소변을 처리하지 못하는 어르신들께서는 신체기능의 저하로 인하여 어쩔수 없이 나의 가장 민감하고 감추고 싶은 부분을 타인에게 부탁해야하는 상황에 처해 계십니다.

​

기저귀는 신체의 은밀한 부위를 노출해야하므로, 누군가 이를 지켜보는 일은 엄청난 성적 수치심을 유발합니다. 어르신의 인지 정도에 관계없이 기저귀는 최소한의 인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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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가림막의 설치는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최소한의 인간존중 실천 서비스입니다.

​

가림막은 선택이 아닌 필수사항이며, 위반시 노인학대 판정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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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귀 케어 사이사이 손 소독은 어떤가요? 누군가가 다른 사람의 대소변을 처리한 손으로 나를 만진다면 어떤 기분일까요?


기저귀 케어 사이사이의 손 소독 역시 가장 기본적인 인간존중 서비스의 실천일 뿐만 아니라, 기관내 전염예방의 첫걸음입니다.

​

분변이나 침방울이 눈에 보이지 않는경우에도 케어시에 다른 어르신께로 이동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바이러스나 세균의 이동 경로는 바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얼인입니다. 면역력이 약한 어르신의 건강을 지켜주세요.

​

어르신 한분한분 케어시마다 가름막을 사용하고 손소독을 실시해주십시오. 인권 존중의 가장 기본이 되는 서비스 실천을 준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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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 dj는 가림막과 손소독으로 어르신의 인권을 지켜주시는 한얼인 모두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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