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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얼 인권방송- 6월 3일 수요일 원고 <이상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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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웹마스터
댓글 0건 조회 9,074회 작성일 20-06-04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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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존중의 실천, 진주요양원의 노인 돌봄 전문가, 한얼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577-1389 인권dj 예비 사회복지사 김다원 사무보조원입니다.

​

오늘의 주제는 “이상하지 않나요?”입니다.


(1) 저녁 시간에 동네 조깅을 하다가 피부색이 검다는 이유로 경찰에 의해 살해당한 흑인이 있습니다

​

(2) 어젯밤 택시를 타고 집에 가던 제 친구는 반말로 여자가 밤늦게 돌아다닌다는 충고를 하다가 본인의 말에 대답을 하지 않


는다고 화를 내는 택시기사 아저씨를 만났습니다


(3) 강남의 모 고가 빌라에서는 오늘도 경비원들이 입주자에게 일방적으로 극존칭을 쓰며 90도 경례를 합니다.


이상하지 않나요? 불과 십여년 전에는 그러려니 하던 일들입니다.


인종, 성별, 돈, 나이, 생김새 그 어떤것도 인간의 자체의 존엄성을 침해 할 수 없습니다. 그 어떤 사람도! 그 어떤 이유로도! 무


시하거나 함부로 대해서는 안됩니다.


인지가 없는 어르신을 케어할때는 어차피 못보시기 때문에 가림막을 빠트릴때가 있습니다

​

공놀이 프로그램에 비협조적인 어르신은 손을 억지로 들어서 놀이에 참여 시킵니다

​

청력이 상실된 어르신이라 말할 필요 없이 바로 목욕하고 케어합니다.

​

이상한가요? 아니면 내 주변에서 흔히 있는 일인가요?


인권의식은 발전합니다. 과거에는 그럴수 있었던 일도 현재에는 결코 존재할 수 없는 심각한 인권 침해가 됩니다.

​

지금까지 “이상하지 않나요” 였습니다.


인권dj는 한얼인의 인간 존중을 기반으로 한 전문 돌봄 서비스를 응원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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